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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冷たい海に入って指導者の乗った‘ステルス船’を保衛する北の住民たち、いや、親衛隊員たち!

2013/03/13 23:47 2013/03/13 23:47

잃는 것은 두 미이라이고 얻는 것은 自由다.

                                                                                                                  韓哲鏞/趙甲濟

  北韓政權이 公式 聲明을 通하여, 그것도 되풀이하여 韓國과 美國을 核武器로 先制攻擊하겠다고 脅迫한 것은 1945년 原爆이 만들어진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原爆을 보유한 모든 나라는 최후의 防御用으로 이를 使用하겠다는 立場이지 선제공격用이라고 宣言한 국가는 없다.

  북한정권이 核武器 先制攻擊을 公言함으로써 한국과 미국 등 國際社會는 膺懲權을 갖게 되었고, 북한정권은 戰爭犯罪 集團으로 轉落하였다. 핵무기 선제 공격을 위협하는 戰犯집단에 대하여는 預防的 核攻擊을 해도 正當防衛에 해당할 것이다. 북한정권의 核선제공격 협박은 유엔 안보리에서 전쟁범죄나 反인류범죄로 다뤄야 할 事案이다. 朴槿惠 정부는 이 발언을 국제사회에 확산시켜 세계 여론을 들끓게 해야 할 것이다. 金章洙-尹炳世-柳吉在 수준의 人的 자원으로 가능할지는 별개 문제이지만, 朴 大通領의 決斷에 期待한다.

  북한정권의 핵무기 선제공격 협박에는 그에 準하는 高强度 心理戰과 報復戰略이 있어야 한다. 핵선제공격 脅迫 主謀者를 테러主犯으로 규정, 暗殺하는 행위도 정당방위에 속할 것이다. 만약 이란 정권이 이스라엘을 상대로 이런 협박을 하였다면 이스라엘은 암살팀을 만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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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효과적인 응징책은 主體敎의 神殿인 김일성-김정일屍身보관소, 즉 錦繡山 記念宮殿을 爆擊하는 것이다. 북한정권은 偶像崇拜 體制인데, 두 偶像이 미이라가 되어 누워 있다. 이 궁전은 북한사람들의 정신을 지배하는 聖所이다. 북한정권이 도발하면 전투기나 미사일로 이 궁전을 부숴버려야 한다. 이는 우상 파괴의 效果를 부를 것이다. 북한주민들을 억누르던 두 惡黨의 그림자를 물리적으로 除去해버리면 解放感을 느낄 것이다. 이는 북한정권 붕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잃는 것은 두 미이라이고 얻는 것은 자유이다. 북한정권의 急所인, 주체교의 상징물을 폭파시켜버리겠다고 경고해두는 것도 절묘한 억지수단이 될 것이다.

  금수산 궁전을 폭격한 직후 韓美연합군은 "만약 북한군이 서울을 공격하면 핵무기로 대응하겠다"고 선언해야 한다. 全面戰 가능성을 내거는 것이다. 김정은 一黨은 韓美軍을 상대로 전면전을 할 경우 반드시 亡한다는 것을 잘 안다. 이게 또한 저들의 약점이다.

  이런 發想은 2년 전 對北정보부대 지휘관 출신인 한철용 장군이 낸 것이다.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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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月刊朝鮮 2011年 1月號 寄稿 중 拔悴

  북한은 休戰線 一帶의 現 陣地에서 서울을 砲擊할 수 있는 장거리 170mm 自走砲와 240mm 放射砲를 전방 휴전선 일대에 배치하기 시작하면서, 1994년 3월 판문점 군사회담 북측대표 박영수 대좌가 ‘서울 불바다’론으로 공갈협박을 가해 왔다. 이후 지금까지 북한은 수틀리면 ‘서울 불바다’ 발언으로 우리를 협박하고 있다.

  만일 북한이 서울을 포격하면, 우리는 우리의 계획대로 북한 포병발사 진지를 무력화시켜야 한다. 그러나 현재 서울 수도를 지향하고 있는 300여 문의 장사정포를 전부 무력화시키는 것이 말처럼 쉽지 않다. 일단 서울에 포탄이 집중적으로 떨어지면 서울이 공황에 빠지게 된다. 북한은 이를 간파하고 수틀리면 서울을 포격하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북한이 서울을 아예 포격할 수 없도록 하는 전술전략을 강구해야 하는 절박한 시점에 이르렀다. 그렇다면 김정일을 심리적 공황에 빠지게 할 우리의 방책은 무엇인가? 어떤 사람은 ‘우리도 평양을 포격하면 될 것 아니냐’고 말한다. 역대 국방장관 중 어느 장관은 북한의 ‘서울 불바다’ 발언에 맞서 ‘평양도 서울에서 200km밖에 떨어져 있지 않다’고 언급한 적이 있다.

  이는 평양도 우리의 사정권 안에 있어서 평양이 표적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우회적으로 표현한 것일 것이다. 만일 우리가 평양을 포격하면 김정일이 우리만큼 큰 충격을 받을까? 필자는 그렇지 않다고 본다. 김정일은 눈 하나 깜짝하지 않을 것이다. 공산주의 체제 자체가 인명과 인권을 우리 자유민주 체제처럼 중시하고 존중하는 체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김정일이 공황에 빠질 만한 표적이 평양에 없는가? 한 곳이 있다. 김일성 시신이 안치되어 있는 ‘금수산 기념궁전’이다. 내재적 접근법에 의해 볼 때, 김정일 북한의 급소, 즉 아킬레스건은 금수산 기념궁전이다. 만일 북한이 서울을 포격하면 우리가 이 금수산 기념궁전을 미사일로 포격하는 것이다.

  김정일과 그 추종자들에게 금수산 기념궁전은 김일성 시신이 안치돼 있어서 신성시되는 神殿, 또는 聖殿이나 다름없다. 금수산 기념궁전은 김정일 북한의 최대의 약점이고 급소다. 우리에게는 둘도 없는 좋은 표적이다. 김일성 시신을 대피시킬 수 있지만, 그 궁전을 갱도로 대피시킬 수는 없다. 금수산 기념궁전을 포격함으로써 김일성 주체사상의 魂을 빼 버리는 것이다. 그러면 김정일은 혼비백산해 심리적 공황에 빠지게 되어 혼절하게 될 것이다. 우리 서울이 공황에 빠지듯 김정일과 북한이 공황에 빠지게 된다. 이런 사실을 알면서도 김정일이 과연 서울을 포격할 수 있겠는가?

  금수산 기념궁전은 문화재가 아니기 때문에 포격해도 국제사회의 비난을 받을 우려가 없다. 오히려 수많은 북한 주민을 굶겨 죽이면서까지 8억 달러나 들여 건축한 궁전이기 때문에 파괴되어야 마땅한 건축물이다. 또 거기에는 북한 주민이 거주하지 않아서 인도적 측면에서도 표적으로 부적합한 곳이 아니다.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최선의 방책이듯, ‘금수산 기념궁전 불바다’ 발언을 함으로써 싸우지 않고 북한의 ‘서울 불바다’ 포격 의지를 근원적으로 꺾는 것 또한 최선의 방책이다. (출처: 월간조선 2011년 1월호 기고 중 발췌)

www.chogabje.com 2013-03-11, 00:20

2013/03/12 22:12 2013/03/12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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首都圏を防御する第30機械化歩兵師団のK1A1戦車
2013/03/11 23:07 2013/03/11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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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側の戦争脅威に対応して130ミリ多連装ロケット‘九龍’の射撃訓練
2013/03/11 02:28 2013/03/11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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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年3月8日、鶏龍台で新任将校たちの敬礼に挙手の礼で答礼する朴大統領(*写真は青瓦台ホームページから)
2013/03/08 22:46 2013/03/08 22:46

북한 핵실험장 남쪽 갱도서 움직임 포착

UN安全保障理事会議 対北 制裁 決議案 採択이 臨迫해지자 北韓이 停戦協定白紙化 宣言에 이어 核戦争까지 거론하며 우리를 강하게 威脅하고 있다.
北韓勞動党 機関紙 勞動新聞은 7日‘自主権은 목숨보다 貴重하다.’題目의 정론에서
“우리 軍隊의 物理的 潜在力은 오늘 더욱 강해졌고 核戦争이면 核戦争,그보다 더한 수단을 동원한 戦争이라도 다 맞받아 치룰 수 있다”고 警告했다.勞動新聞은 朝鮮停戦協定이 白紙化된 후 世界的인 세계적인 熱核戦争이 일어난다고 해도 그것은 이상한 일로 되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와 美国 사이에는 누가 먼저 核 단추를 누르든 責任을 따질 法的 拘束이 없으며 우리 式의 情密 核打撃 手段으로 워싱턴과 서울을 비롯한 侵略의 아성를 敵들의 最後무덤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고 한다.UN安全保障理事会議 対北 制裁 決議案 採択이 臨迫해지자 北韓이 停戦協定白紙化 宣言에 이어 核戦争까지 거론하며 우리를 강하게 威脅하고 있다.
2013/03/07 15:58 2013/03/07 15:58

  우리 軍이, 평양의 소위 최고사령부의 군사위협 성명 발표(3.5 김영철 정찰총국장)에 대해 “挑發을 감행한다면 도발原点, 도발 支援勢力은 물론, 그 指揮勢力까지 강력하게 膺懲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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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동참모본부 金용현 作戰部長(陸軍 少將)은 3월6일, 國防部 청사에서 記者會見을 통해, “최근 북한의 최고사령부 성명을 비롯한 북한 군사위협에 대한 우리 군의 입장을 밝히겠다”며 단호한 對北 警告聲明을 발표했다.
 
  金 작전부장은, “北側은 3월 5일 최고사령부 代弁人 성명을 통해, 북한 核실험에 대한 制裁와 우리의 定例的인 키리졸브 및 독수리 訓練을 비난하면서 核實驗에 이은 2, 3차 대응 조치와 停戰協定 白紙化, 板門店 代表部 活動中止, 유엔司와 북한軍 間의 直通電話 遮斷 등을 危脅했다”고 말했다.
 
  金 작전부장은 “이번 키리졸브 및 독수리 演習은 北側에도 이미 通報된 韓半島 防御를 위한 年例的인 韓美 연합훈련”이라며 “그럼에도 북한이 우리 國民의 生命과 安定을 危脅하는 挑發을 敢行한다면 우리 軍은 도발 原点과 도발 지원세력은 물론 그 指揮勢力까지 강력하고 斷呼하게 膺懲할 것이며, 이를 시행하기 위한 모든 준비를 갖추고 있음을 분명하게 밝힌다”고 밝혔다.
 
  평양측은 김영철 偵察總局長이 聲明(3월5일)을 통해 ‘정전협정 백지화’를 預告(3월11일부터)했다. 김영철은 天安艦 爆沈과 黃長燁(전 노동당 비서) 暗殺組 南派 등 2009년 이후 恣行한 대부분의 對南 挑發을 主導한 핵심이다..
 
  北側은 1990年代부터 停戰協定(1953년7월27일 發效)에 의해 설치된 軍事停戰委에서 철수하고 中立國 監視委를 폐쇄하는 등 停戰協定 無力化를 시도해왔다.

2013/03/06 16:22 2013/03/06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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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오늘 새 政府가 出帆한 지 일주일째 되는 날입니다.

山積한 懸案과 국민의 삶을 챙겨야 할 이 시기에 저는 오늘 참으로 안타깝고 송구스러운 마음으로 국민 여러분 앞에 섰습니다.

지금 北韓의 核 實驗과 연이은 挑發로 安保가 危機에 처해 있고, 글로벌 經濟危機와 庶民 經濟도 매우 어려운 실정입니다. 우리가 극복해야 할 현안과 국민 경제가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서 새 정부 출범 일주일이 되도록 政府組織法 改正案이 국회를 통과하지 못해 國政에 심각한 蹉跌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憲政 史上 初有의 일입니다.

새 정부가 국정운영에 어떠한 것도 진행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에서 與野 대표들과의 會同을 통해 발전적인 對話를 期待했지만 그것도 받아들여지지 않는 상황에 대해 대통령으로서 큰 걱정과 함께 책임감을 느낍니다. 국회는 국민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고 대통령 또한 그 책임과 의무가 국민의 안위를 위하는 것인데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서 대단히 송구스럽습니다.

조금 전 金鍾勳 未來創造科學部 長官 內定者가 辭意를 밝혔습니다. 미래 成長動力과 創造 經濟를 위해 三顧草廬해 온 분인데 우리 政治의 現實에 挫折을 느끼고 辭意를 표해 정말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우리가 새 시대를 열어가고, 국가경쟁력을 높이는 데는 人的 자원이 가장 중요합니다.

제가 취임사에서도 밝혔듯이 海外에 나가있는 우리 人才들도 국가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登庸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그런 인재들이 들어와서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정치적 환경을 조성해야 할 것입니다. 祖國을 위해 헌신하려고 들어온 인재들을 더 이상 좌절시키지 말아야 합니다.

국민 여러분, 이번에 마련한 정부조직 개편안은 오랜 苦心과 세심한 검토 끝에 만들어진 것입니다. 글로벌 경제위기가 지속되고 우리 경제가 성장의 한계에 부딪힌 상황에서 이것을 극복하고 미래로 도약하는 데에 모든 초점을 맞췄습니다.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고,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서 국민의 삶을 더 나아지게 만들겠다는 목적 이외에 어떠한 정치적 私心도 담겨있지 않습니다. 일부에서 주장하는 放送 掌握은 그것을 할 意圖도 전혀 없고 法的으로도 不可能합니다. 그 문제는 이 자리에서 국민 앞에서 약속드릴 수 있습니다. 대통령으로서 국가와 국민을 위한 충정의 마음을 정치권과 국민들께서 이해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저는 우리 경제가 한 단계 더 도약하고, 질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려면 반드시 科學技術과 放送通信의 融合에 기반한 ICT 산업 육성을 통해 國家成長動力을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저의 신념이자 국정철학이고 국가의 미래가 달려있는 문제입니다. 저는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서 국가의 미래를 위해 이 문제만큼은 물러설 수 없다는 절박한 심정입니다.

그 동안 야당이 우려하는 대표적인 사항을 많이 받아들였습니다. 그 결과 많은 부분에서 원안이 수정됐고, 이제 핵심적이고 본질적인 부분만 남겨놓은 상황입니다. 이것이 빠진 未來創造科學部는 껍데기만 남는 것이고 굳이 미래창조과학부를 만들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국민을 위해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입니다.

잘 아시듯이 지금은 국민들이 출퇴근 하면서 거리에서 휴대폰으로 放送을 보는 세상입니다. 이렇게 이미 放送과 通信이 融合된 현실에서 방송정책과 통신정책을 분리시키는 것은 시대의 흐름에도 역행하는 것이고 放通融合을 基盤으로 한 ICT(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y: 정보통신기술) 産業을 우리의 新成長 動力으로 育成하기도 어렵습니다. 그것을 통해서 새로운 시장과 서비스를 만들고 질 좋은 일자리도 창출하겠다는 새 정부의 국정운영도 차질을 빚게 됩니다.

국민들의 경제 살리기 열망에도 부흥하지 못하게 되고 우리 경제는 방향을 잃게 될 것입니다. 야당은 정부가 방송을 장악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放送의 公正性, 公益性의 핵심인 地上波 綜編 보도채널 주제를 모두 放通委에 그대로 남겨두기로 했고 뉴미디어 방송사업자가 報道放送을 하는 것은 지금도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그것만으로도 부족하다는 의견을 받아들여서 뉴미디어 방송사업자가 직접 보도방송을 하는 것을 보다 더 엄격히 금지하는 방안도 제시했습니다.

이미 수많은 소셜 미디어들과 인터넷 언론이 넘치는 세상에 정부가 방송을 장악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과거의 생각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본질에서 벗어난 정치적 논쟁으로 이 문제를 묶어 놓으면 안 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國會에 간곡하게 부탁 드립니다.

政府組織 改編案 처리가 계속 지연되면서 우리 경제를 새롭게 일으킬 성장 엔진의 가동이 늦어지고 있고 좋은 일자리를 만들 기회도 점점 사라져 가고 있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 피해는 국민들에게 고스란히 돌아갈 것입니다. 대통령이나 정치권 어느 누구도 국민들에게 피해를 줄 수는 없는 것입니다. 대통령과 국회는 국민들을 대신하는 의무를 부여 받은 것이지 국민들의 권리까지 가져갈 수는 없습니다.

저는 국민의 삶을 편안하게 해 드리는 것이야말로 政治가 存在하는 理由이자 最高의 價値라고 생각합니다. 부디 경제가 다시 살아나길 기다리고 열망하는 국민들에게 정치가 희망을 주기 위해 좀 더 전향적인 방법으로 협력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지금이라도 여야가 머리를 맞대고 논의할 수 있도록 청와대의 면담 요청에 응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가 앞으로 10, 100년의 미래를 좌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시가 급하고 분초가 아까운 상황입니다. 본질과 관계없는 논쟁으로 시간을 늦추고 미루다가는 국제경쟁력에서 뒤쳐진다는 절박한 저의 심정을 국민 여러분께 호소 드립니다.

하루 빨리 政府조직 改編案이 국회를 통과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께서도 힘을 모아주실 것을 부탁 드립니다. 앞으로 국민들께 희망과 꿈을 안겨드리는 새 정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3. 3. 4

2013/03/04 12:39 2013/03/04 12:39

2013.03.03

  대한민국 星友會는 새 정부 출범에도 불구하고 잠시도 대비태세를 소홀히 할 수 없는 國家安保 核心 職位者 들의 任命이 遲延되어 統帥體系에 空白과 混亂이 계속되고 있는 일련의 사태에 대해 심각한 憂慮를 나타내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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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북한은 3차 核실험 도발에 이어 대한민국을 “最終 破壞”하겠다는 막말 脅迫, 金正恩의 연이은 軍部隊 督勵 시찰, 서북 島嶼 타격훈련과 潛水艇 활동 등 對南 威脅 수위와 局地 挑發 가능성이 어느 때 보다 높은 안보적 危機狀況이다. 獨島 침탈 야욕과 離於島 관할권 주장 등 周邊國의 우경화와 軍事大國化도 잠시라도 수수방관할 수 없는 우리의 안보 환경이요 현실이다.

  이러한 안보적 위기상황에서 北의 追加挑發을 抑制 遮斷하고 膺懲해야 하는 새정부의 統帥體制 確立과 강력한 안보정책과 戰略樹立이 時急하고 절실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기관리에 경험과 능력이 출중하여 추천된 安保라인 核心 직위자가 여러 가지 이유로 임명이 지연되고 장기간 空白狀態가 이어지고 있는 것은 매우 憂慮스러우며, 특히 확인되지 않은 루머들을 부풀리고 왜곡하여 여론몰이를 함으로써 個人은 물론 軍의 名譽를 失墜시키고 團結을 沮害하고 있다.

  따라서 대한민국 星友會의 全 陸空軍 및 海兵隊 豫備役 將星 일동은 새 정부의 安保라인 核心 職位者를 하루빨리 任命할 것을 要求하면서 다음과 같이 促求한다.

1. 정치권은 정권 교체기인 지금의 안보상황이 매우 위중함을 인식하고 早期에 軍 統帥體制를 整備하여 빈틈없는 國防態勢가 이어질 수 있도록 黨利黨略을 떠나 적극 처리해 줄 것을 간곡히 요망한다.

2. 言論은 일부 후보자에 대해 사실 확인도 되지 않은 부풀리기식 ‘疑惑’ 報道로 개인에 대한 흠집 내기는 물론 國防 전체에 대한 罵倒로 이어지는 현상이 계속되지 않도록 협조를 당부한다.

3. 제기된 ‘疑惑’들은 人事聽聞會의 설치 취지에 따라 검증하되, 특히 위기관리 能力과 직책 수행에 대한 專門性에 역점을 두고 檢證할 것을 촉구한다.

大韓民國 星友會 會員 一同

會長 預備役 陸軍大將 高明昇

2013/03/04 11:36 2013/03/04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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国務総理室所属‘6.25戦争拉北真相究明委員会’の被害者申告呼びかけポスター(地下鉄ソウル市庁駅で撮影)
2013/03/01 22:48 2013/03/01 2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