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金正男氏告白本『父・金正日と私』、「日本誌が出版を強行」=韓国
雑誌「文芸春秋」が、故金正日総書記の長男である金正男氏へのインタビューやメール内容などをまとめたノンフィクション本『父・金正日と私』を今月20日に刊行することが6日、明らかになった。韓国メディアは日本の報道を引用し、相次いで伝えた。
この本の著者は東京新聞記者の五味洋治氏で、2004年に北京国際空港で正男氏と出会ってからメールでのやりとりをはじめ、昨年には北京とマカオで長時間にわたるインタビューも行ったという。
今年1月に届いたメールで正男氏は、北朝鮮の3代世襲に対する批判や、最高指導者となった金正恩氏への見方などを伝えた。父親については「厳格で情が深かった」などと思いを語っており、金総書記がかつて「息子には権力を継がせない」として、世襲を否定していたことも明かしたという。
韓国メディアは、「刊行を待ってほしい」という正男氏の要求にもかかわらず、文芸春秋側は「北朝鮮に注目が集まっている中、当事者の一人である金正男氏の声を届けることに意義が大きい」として出版を強行する計画だと伝えた。(編集担当:永井武)
http://headlines.yahoo.co.jp/hl?a=20120107-00000016-sc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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情報ソース「北朝鮮帰国者の生命と人権を守る会」
http://hrnk.trycomp.net/news.php?eid=00740




멜론님은 신문사에 계시니까 북한에 관한 무슨 정보라도 있는지요?
저 웃기는 왕조.
김정남은 지금 행방이 묘연하다지요?
평소 모리스님의 견해, 북한 인민들의 인권에 관한 말씀들 공감하는바 적지 않았습니다.
정보는 여러 경로로 들어 옵니다만, 대부분 변방정보이고 심층정보를 얻는 다는 건 그리 쉽지는 않은 듯 싶습니다. 그러나 주변에 북한 전문가들이 많이 계시니 얻어 듣는 건 있습니다.
역시 제일 정확한 정보는 탈북하신 분들의 북한 국내소스인것 같습니다만 때로는 정보장사를 하시는 분들도 계셔서, 고지곧대로 다 믿을 수 있는것도 아니랍니다. 정보의 가치도 얼마나 심층부와 줄을 대고 있는 가의 달려있습니다. 평양의 경우엔 직접 다녀온 사람들로부터 듣는데, 조총련 조직 산하에 계시는 분들이 비교적 평양과 끈이 닿아 있습니다. 문제는 입을 잘 열지 않는다는 점도 있지만, 평양이 조총련을 100% 믿는 것도 아니라서. . . ^^
저 구정에 귀성합니다. 19-24 5박6일 입니다.
멜론님.
지금쯤 돌아가셨겠군요.
다녀가신다는 이 글, 진작 읽었었는데 짐짓 답들 달지 않았답니다.
부산으로 오시게 하여 꼭 뵙고 싶었는데, 내 컨디션이 엉망이었던지라...
그래도 멜론님.
고국에서 설을 쇠시게 되어 마음은 좋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동우님 혹시 어디 아프셨는지요? 심히 걱정이 됩니다.